myLG070가입하기








free counters

 

성적 욕구가 이상하게 변이된 변태성욕 상태인 자다. 짧은치마를 입은 여성의 잘 빠진 다리를 보면 생식기가 연상되어 흥분하는 것은 수컷의 공통된 반응이다. 그런데 고츄가 잘 작동하지 않거나 보다 강한 고츄의 형태 즉 칼이라는 도구를 이용해서 찌르고? 달아나는 것이다. 이것은 숫사자가 암사자에게 몇초안에 사정하고 달아나는 능력과는 비교가 안되는 초...초 스피드 찌르기인 것이다.

 

짧은치마를 보면 칼로 찔러 성욕을 해결하고 싶은 변태남?

인천서 '짧은치마' 여성 흉기에 찔려

 

 

찌를 때, 꺄약~ 하는 공포속 외침에서 절정에 이른 여성의 교성으로 변질되게 뇌가 인식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런 쾌감을 맛본 변태성욕자는 성행위나 게임, 약물 등에 중독된 것 처럼 이 행위에 중독이 되어, 쾌감을 주기적으로 느끼려 한다.

 

욕정이 솟아날 때면 준비해둔 단단한 고츄 칼을 바지춤에 숨겨두고, 잘 알고 있는 지역으로 이동한다. 인적이 드문 장소나 시간대에 적절한 노출을 한 대상물이 발견되면, 준비해둔 고츄 칼을 빼내서 잽싸게 찌르고 달아난다.

 

이러한 행위를 지속하는 범죄자는 성적으로는 정상적인 만족을 하지 못하는 편일 것이다. 성불구 까지는 아니더라도, 변태적 욕구를 하게된 계기가 분명 있을 것이다. 남성?에 문제가 있거나 콤플렉스가 있는 경우일 수도 있다. 잡아서 처벌을 하기 보다는 치료가 필요한 상황일 듯 하다.

 

얼마전에도 유사한 사건이있었는데 피해자가 사망에 이르렀다. 범죄자가 잡힌 다음에도 이와같은 범죄가 인천지역에서 또 일어난 것으로 보아, 모방범죄는 아닌 것 같고, 유사한 형태의 변태적 성욕해결자, 범죄자인 것으로 추측한다. 범죄자를 잡아 구속해서 처벌로 끝날 것이 아니라, 전문적인 신경정신과 의사의 치료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이러한 범죄가 속속 나타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가 곰곰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앞으로도 이런 범죄가 자꾸 발생할 것인지....?)

 

크리미널마인드 -어느 변태성욕자의 칼찌름을 보고서.....  :-]

 

 

관련뉴스

인천서 '짧은치마' 여성 흉기에 찔려

【인천=뉴시스】이종열 기자 = 인천지역에서 한 남성이 20대 여성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일 인천 계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저녁 7시께 계양구 한 아파트 인근 길에서 30대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흉기로 A씨(22.여)의 다리를 3차례 찌른 뒤 달아났다.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A씨는 "퇴근하는 중에 누군가 뒤에서 갑자기 나타나 흉기를 휘두르고 도망갔다"고 말했다.

경찰은 A씨가 당시 짧은 치마를 입고 있었던 점에 주목하고 동종 전과자 등을 상대로 수사를 확대 중이다

 

 

 

'미니스커트 킬러남' 추가범행 드러나

 

짧은 치마 입은 여성만 골라 흉기공격, 또다른 피해자 신고해와

[CBS 노컷뉴스 라영철 기자] 1년 전 미니스커트를 입은 여성만 골라 상해를 입힌 혐의로 구속 수감된 피의자가 같은 수법으로 추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피의자에게 동일 혐의를 추가할 방침이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귀가하는 여성을 뒤따라가 흉기로 상해를 입힌 혐의로 구속 수감된 A(21·대학생) 씨에 대해 동일 혐의(폭력행위 등)를 추가한다”고 23일 밝혔다.

A 씨는 지난해 2월2일 오후 11시50분께 인천시 남동구 만수동에 사는 B(20·대학생) 씨의 집 앞에서 자신의 성적 욕구를 해소하기위해 가지고 있던 흉기로 B 씨의 허벅지를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추가로 밝혀진 A 씨의 이번 범행은 지난해 3월부터 5월까지 인천시 남동구 일대에서 6차례에 걸친 범행을 저지르기 한 달 전에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A 씨의 추가범행 사실은 피해자 B 씨가 우연히 범죄재현TV프로그램을 시청하다가 자신에게 가한 범행수법과 똑같아 경찰에 신고를 하면서 알게 됐으며, 경찰은 A 씨로부터 범행 사실에 대해 자백을 받아냈다.

경찰조사에서 A 씨는 “미니스커트를 입은 여성을 보면 성적 충동이 생겼으며, 흉기로 찌를 때 희열을 느꼈다”고 경찰은 이같이 밝혔다.

eli7007

 

 

 


댓글 '1'

티아라

2010.07.06 16:05:32
*.72.221.96

애인대행,조건만남  아무곳이나 가시면 안되시구여

1.싸이트에 전화번호가 없거나 서버가 외국이면 NONO!!
2.060 전화 <==요것도 사기
3.네이트온 친구요청 <== 요것도 조심 아셨죠?

믿음과 신뢰가 있는곳...  (올메이트) http://allmate.kr

회원가입은 무료이니깐 함 구경오세요..
 
http://allmate.kr

친구대행   하객대행  베이비시터  술친구  애인대행정보

(올메이트) http://allmate.kr

조건만남 정보사이트 애인대행경험담 올메이트입니다

기억에 남은 대행 추억만들어보세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천안함 조작 파란 1번 매직과 4호매직 비교 녹위에 글씨 image

천안함 조작 파란 1번 매직과 4호매직 비교 녹위에 글씨 왼쪽 북한어뢰라고한 몇년 전 자료는... (언뜻 보기에도 쓴지 꽤된거 같다. 병매직 사각촉 같은 데서나 볼 수 있는 각진 획의 시작과 끝 그리고 굵은 획...

MBC 단독보도 해경 해군 상황일지 해軍 상황관련 일지, 밤 9시 15분에 상황 발생 imagemovie

명진 스님이 군대는 기피할 수 있어도, 진실은 기피할 수 없다는 말씀을 하셨다네요 군면제 정권 위정자들을 심판대에 세워야 겠습니다 6월 2일 호국영령의 달 선거 투표하는 날입니다.... MBC 단독보도 해경 해군...

kbs 고화질 동영상 해경 “천안함, 5km 표류하다 반파 후 침몰 movie

지난 정권과 달리 사실을 그대로 전달하지 않는 해군.... 뭔가 구린데가 있는 듯 합니다 군면제자가 윗대가리로 있으니..... kbs 고화질 동영상 해경 “천안함, 5km 표류하다 반파 후 침몰 <앵커 멘트> 여러분 안녕하...

요즘은 총든 자를 조정하는 자가 더 무섭다

미국 한국 등 최고 권력의 정점에 있던 대통령 몇도 총에 맞아서 죽었다. 전혀모르던 이가 쏘았든 최측근의 쏘았든 간에 총에 맞아 죽었다. 과거에는 주로 칼을 쓰거나 독살 또는 사고로 위장 하는 방법을 썼다. 아직...

짧은치마를 보면 칼로 찔러 성욕을 해결하고 싶은 변태남? 인천서 '짧은치마' 여성 흉기에 찔려 image [1]

성적 욕구가 이상하게 변이된 변태성욕 상태인 자다. 짧은치마를 입은 여성의 잘 빠진 다리를 보면 생식기가 연상되어 흥분하는 것은 수컷의 공통된 반응이다. 그런데 고츄가 잘 작동하지 않거나 보다 강한 고츄의 형태 즉 칼...

가짜구속중 진짜 미네르바가 1월13일 올렸다가 자삭한 글 4편 모음 [1]

쇼를 해도 속지 않는 다면 그만 닥치고 진실을 밝히는 게 도리가 아닐까? 가짜 구속중 진짜 미네르바가 1월13일 올렸다가 자삭한 글 4편 모음 원정화 여간첩 사건 이것도 흐지부지되었고 이번에 박대성이 감옥 간것도 뭐 별...

라디오 방송 듣기 정운찬 총장 프린스턴대 image [1]

  • 미륵
  • 2008-12-31
  • 조회 수 4518

지속적 경제성장과 한국의 역할 한때 대권후보로 거론되던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이 현재 뉴저지의 프린스턴대에서 방문교수로 머물고 있습니다. 14일 럿거스 淪極【?정 전 총장의 특별강연이 있었는데요. 강연과 관련한 뒷 얘기...

땅불리스 돈불리제 액션 피규어 3종세트 이명박 강만수 어청수 image [1]

  • 미륵
  • 2008-12-06
  • 조회 수 6049

주의 사항 오래 보고 있으시면 모니터 파손의 위험이 있으므로 출력해서 방법 하시오 ~! 땅불리스 돈불리제 액션 피규어 3종세트 이명박 강만수 어청수 출처는 아마도 그림에 잘 나와있는거 같군요... Ahehheh CLASSICS S...

동영상 문네르바의 저주 문국현 예언 이명박 경제파탄 정확히 일치해 movie

  • 미륵
  • 2008-12-05
  • 조회 수 6218

문네르바 문국현 대선 후보 초청 토론회 에서 정확한 예언 현재 주가 1000 국가부도 위기 정확히 예언했다. 그런데 문네르바의 저주라기 보다는 사람됨됨이를 볼줄알고 거짓말을 할 줄 모르는 바른 성품 때문에 사실대로 느낌...

유리창 열사 좃선찌라시 건물에서 울린 조선일보 폐간 의 절규 image

10월 9일 오후 3시, 조선일보 본사가 있는 태평로 소재 코리아나 호텔에서 "조선일보 폐간하라" "친일매국노 뉴라이트 해체하라"라는 절규가 대낮 태평로에 울려퍼졌다. 한 20대 청년이 조선일보 본사가 들어 있는 중구 태평로에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