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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욕구가 이상하게 변이된 변태성욕 상태인 자다. 짧은치마를 입은 여성의 잘 빠진 다리를 보면 생식기가 연상되어 흥분하는 것은 수컷의 공통된 반응이다. 그런데 고츄가 잘 작동하지 않거나 보다 강한 고츄의 형태 즉 칼이라는 도구를 이용해서 찌르고? 달아나는 것이다. 이것은 숫사자가 암사자에게 몇초안에 사정하고 달아나는 능력과는 비교가 안되는 초...초 스피드 찌르기인 것이다.
짧은치마를 보면 칼로 찔러 성욕을 해결하고 싶은 변태남?
인천서 '짧은치마' 여성 흉기에 찔려
찌를 때, 꺄약~ 하는 공포속 외침에서 절정에 이른 여성의 교성으로 변질되게 뇌가 인식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런 쾌감을 맛본 변태성욕자는 성행위나 게임, 약물 등에 중독된 것 처럼 이 행위에 중독이 되어, 쾌감을 주기적으로 느끼려 한다.
욕정이 솟아날 때면 준비해둔 단단한 고츄 칼을 바지춤에 숨겨두고, 잘 알고 있는 지역으로 이동한다. 인적이 드문 장소나 시간대에 적절한 노출을 한 대상물이 발견되면, 준비해둔 고츄 칼을 빼내서 잽싸게 찌르고 달아난다.
이러한 행위를 지속하는 범죄자는 성적으로는 정상적인 만족을 하지 못하는 편일 것이다. 성불구 까지는 아니더라도, 변태적 욕구를 하게된 계기가 분명 있을 것이다. 남성?에 문제가 있거나 콤플렉스가 있는 경우일 수도 있다. 잡아서 처벌을 하기 보다는 치료가 필요한 상황일 듯 하다.
얼마전에도 유사한 사건이있었는데 피해자가 사망에 이르렀다. 범죄자가 잡힌 다음에도 이와같은 범죄가 인천지역에서 또 일어난 것으로 보아, 모방범죄는 아닌 것 같고, 유사한 형태의 변태적 성욕해결자, 범죄자인 것으로 추측한다. 범죄자를 잡아 구속해서 처벌로 끝날 것이 아니라, 전문적인 신경정신과 의사의 치료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이러한 범죄가 속속 나타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가 곰곰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앞으로도 이런 범죄가 자꾸 발생할 것인지....?)
크리미널마인드 -어느 변태성욕자의 칼찌름을 보고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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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짧은치마' 여성 흉기에 찔려
【인천=뉴시스】이종열 기자 = 인천지역에서 한 남성이 20대 여성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일 인천 계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저녁 7시께 계양구 한 아파트 인근 길에서 30대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흉기로 A씨(22.여)의 다리를 3차례 찌른 뒤 달아났다.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A씨는 "퇴근하는 중에 누군가 뒤에서 갑자기 나타나 흉기를 휘두르고 도망갔다"고 말했다.
경찰은 A씨가 당시 짧은 치마를 입고 있었던 점에 주목하고 동종 전과자 등을 상대로 수사를 확대 중이다
'미니스커트 킬러남' 추가범행 드러나
짧은 치마 입은 여성만 골라 흉기공격, 또다른 피해자 신고해와
[CBS 노컷뉴스 라영철 기자] 1년 전 미니스커트를 입은 여성만 골라 상해를 입힌 혐의로 구속 수감된 피의자가 같은 수법으로 추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피의자에게 동일 혐의를 추가할 방침이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귀가하는 여성을 뒤따라가 흉기로 상해를 입힌 혐의로 구속 수감된 A(21·대학생) 씨에 대해 동일 혐의(폭력행위 등)를 추가한다”고 23일 밝혔다.
A 씨는 지난해 2월2일 오후 11시50분께 인천시 남동구 만수동에 사는 B(20·대학생) 씨의 집 앞에서 자신의 성적 욕구를 해소하기위해 가지고 있던 흉기로 B 씨의 허벅지를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추가로 밝혀진 A 씨의 이번 범행은 지난해 3월부터 5월까지 인천시 남동구 일대에서 6차례에 걸친 범행을 저지르기 한 달 전에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A 씨의 추가범행 사실은 피해자 B 씨가 우연히 범죄재현TV프로그램을 시청하다가 자신에게 가한 범행수법과 똑같아 경찰에 신고를 하면서 알게 됐으며, 경찰은 A 씨로부터 범행 사실에 대해 자백을 받아냈다.
경찰조사에서 A 씨는 “미니스커트를 입은 여성을 보면 성적 충동이 생겼으며, 흉기로 찌를 때 희열을 느꼈다”고 경찰은 이같이 밝혔다.
eli7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