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7회 임신 34주를 사수하라 산부인과 전문의 이근영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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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산이 부서지는 꿈. <자궁경부무력증> 단단히 닫혀있어야 할 자궁의 문이 갑자기 열리는 병, 자궁경부무력증! 임신 여성 1만 명 당 100명꼴로 전체 조산율의 약 15% 차지! 총 40주인 임신기간을 3분기로 나눌 때, 자궁경부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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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6회 심장에 길을 열다 - 심장내과 전문의 박승정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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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질환, 최근 5년 사이 3배 이상 급증 한국인의 심장이 관상 동맥 질환으로 위협받고 있다. 그 원인은 바로 심장에 혈액을 공급해 주는 혈관, 관상동맥 심장에 산소를 공급해주는 관상 동맥이 막히면 심장은 멈추고 생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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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5회 간이식, 두번째 生을 주다. 간이식 전문의 서경석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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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장기 간! 간은 70~80%가 암세포로 덮여도 아무런 증세를 느끼지 못해‘침묵의 장기’로 불린다. 증상이 나타난 후 병원을 찾으면 그때는 이미 심각한 상황으로 약물치료나 간단한 수술로는 건강을 되찾기 힘들다. 따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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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4회 행복한 도전 - 갑상선 전문의 윤여규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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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만 8천여 명, 2007년 2만 4천여 명! 갑상선 암환자 32% 급증! 국내 여성암 1위! 국내 남,여 암 발생률 5위! 여성 발병률이 높았던 갑상선 암은 최근 들어 남성들에게도 증가하고 있어 그 위험성이 확산되고 있다. 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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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3회 뇌로부터 희망을 찾다 - 뇌 기능 장애 전문의 장진우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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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느끼든, 느끼지 못하든, 사람의 몸에는 전류가 흐르고 있다. 그리고 그 전류의 흐름에 이상이 생기면, 우리 몸에도 치명적인 문제가 발생한다. 운동기능 이상으로 자신을 통제할 수 없는 사람들, 병의 원인은 뇌로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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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2회 운동으로 치료한다 - 스포츠의학 전문의 진영수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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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은 신체 활동에 따라 반응하고, 적응하며 항상성을 유지한다. 서구식 식생활과 기계화 문명에 길들여진 현대인은 심각한 운동부족증이다. 이로 인해 우리나라 4대 사망원인인 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당뇨병, 등 각종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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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1회 내 생에 두 번째 첫 걸음 - 무릎관절수술 전문의 배대경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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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 뛰고, 가고 싶은 곳에 데려다주는 두 다리! 하지만 세월이 흐르고 나이가 들어, 혹은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병 때문에 걸을 수 없게 된다면?
무릎이 재기불능 상태가 되어 내 두 발로 걷는 일이 가장 힘들고 절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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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0회 세상을 보여줄게 -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박원순 교수

너무 일찍 세상에 나와 버린 아기들... 양수 속에서 편안하게 기지개를 켜야 하는 아침, 갑작스럽게 세상 밖으로 떠밀려 나와 만나게 되는 인큐베이터. 인큐베이터 안에는 손바닥만 한 신생아들이 온몸에 튜브를 꽂은 채 힘겹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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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9회 그래도, 포기할 수 없다 - 췌담도외과 전문의 김선회 교수

암 진단 후 1년 내 사망률 1위 췌장암! 췌장암은 진행이 빠르고 전이가 잘 되기 때문에 암 중에서도 최악의 암으로 꼽히며 이름만으로도 공포를 느끼게 만든다. 하지만 췌장암 진단 후 절망하는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끝까지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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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8회 끝나지 않은 전쟁 - 화상성형외과 전문의 장영철 교수

화상이라는 재앙에서 기적적으로 생명을 건졌다면 치료는 이제 시작이다. 온몸 곳곳에 남아있는 화상의 흔적, 그 흔적을 차례차례 지워나가는 것, 그것은 전쟁은 연속이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그 긴 전쟁 속에 한 의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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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7회 희망 위에 쓰는 약속-소아암 전문의 구홍회 교수

암, 성인만의 병이 아니다! 성인들도 두려워하는 암, 우리 아이가 그 무서운 암에 걸렸다면? 대다수 소아암환자의 부모들은 아이에게 소홀했다며 자신을 자책한다. 하지만 소아암은 조기발견을 하면 치료가 잘 되는 편이며 성인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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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6회 편안한 잠, 더 나은 인생-신경정신과 전문의 정도언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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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은 낮 동안 쌓인 심신의 피로를 풀고, 내일을 준비하기 위한 필수비타민과 같다. 우리는 잠을 자는데 인생의 1/3을 투자하고 있으며 잠은 건강한 삶을 위한 기초공사와 같다. 따라서 수면리듬이 깨지면 건강은 물론 삶 자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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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5회 뚫어야산다-혈관외과전문의 김동익교수

내 몸속에서 시한폭탄이 만들어지고 있다! 나도 모르는 사이, 서서히 좁아진 혈관이 어느 날 갑자기 터져버린다면! EBS 메디컬 다큐 <명의> 제56회에서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혈관의 병을 찾아내, 몸속의 고속도로를 시원하게 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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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4회 완치할 수 없어도 돌볼 수는 있다 - 종양내과 전문의 허대석 교수

끊임없이 분열하고 분화하는 우리 몸. 세포 분열을 조절하는 유전자는 <암 유전자. > 세포가 분열을 멈추도록 하는 유전자를 종양 억제 유전자라 하는데 세포 분열을 촉진하는 암유전자나 세포 분열을 억제하는 종양 억제 유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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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3회 위암, 침묵으로 만나다 - 외과 전문의 유완식 교수

세상에는 여러 가지 만남이 있다. 때로는 원하지 않는 만남의 순간이 있다. 건강했던 몸이 병을 만나는 순간이 그 중 하나일 것이다. 한국인의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하는 암. 그 중에서도 발병률 1위를 차지하는 것은 위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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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2회 Smile again[다시 웃다] - 소아외과 전문의 이석구 교수

하늘이 준 선물, 천사를 닮은 아이들, 그러나 질병은 아이에게서 웃음마저도 빼앗아 갔다. 달콤한 사탕도, 좋아하던 과자도, 아이를 다시 웃게 만들진 못했다. 그 아이들에게 웃음을 되찾아주기 위해 여기, 메스를 잡은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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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1회 '아담, 20g의 고통에서 해방되다' - 비뇨기과 전문의 천 준 교수

'우리나라 남성 암 증가율 1위, 전립선암' 점점 가늘어지는 소변줄기와 남아있는 잔뇨감으로 소변을 보는 것이 고통스러운 남성들, 그러나 그들은 쉽게 병원을 찾지 않는다. 나이가 들며 생기는 하나의 증상일 뿐이라며 무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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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0회 먹고 말하고 소통하고 싶다 - 구강악안면외과 이종호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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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수많은 단어를 말하고 음식물을 잘게 부수어 소화와 영양분의 흡수를 도우며 감정을 드러내는 다양한 표정을 짓도록 하는 것. 우리의 입과 턱, 얼굴부위가 하는 역할이다 만약 이곳에 문제가 생긴다면 어떤 곳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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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9회 통증, 해방전선에 서다 -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김 찬 교수

“단, 5분만이라도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 번개가 치고, 전기에 합선되는 듯한 고통. 온 몸이 화르르 불에 타버리고 칼로 베어버리는 듯한 고통. 어느 날 갑자기 원인도, 병명도 모르는 통증이 찾아왔다. 그리고 그 통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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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8회 보이는 뇌, 망막을 보다-안과 전문의 정 흠 교수

‘60세 이상 노인 中 93% 안질환 환자’ ‘실명유발 망막환자 8년 만에 2배 증가’ 서구식 식생활의 변화와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안질환으로 인해 병원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시신경이 모여있는 망막 질환은 한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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