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도 리명박 ~ 잃어버린 10년을 외치며, 한국경제 학실히 살리겠습니다고 했다.
그런데, 내실을 들여다 보면 속빈 강정보다 못한 잡균 가득한 선물보따리만 들고 왔다
쥐틀러가 말하는 전략적 동맹관계 란 무엇일까? 우선 쥐의 언어를 이해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래 선행된 사례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걱정부터 앞서는 한러 관계 한단계 격상 - 이명박 정권
* 한-미 관계 한단계 격상 => 광우병~똥범벅 대장균 오염 의심소 까지 무분별 수입
=>> 촛불집회, 2MB 이명박 Out 수개월 지속
=> 미국발 금융위기 서브프라임사태 여파 지속
=> 한국에 영향 IMF 2 외환위기 경제위기 경제파탄 수준...
(9월 위기설 괴담인가? 지금 외환보유고와 중소기업의 실태를 보라 ! )
* 한-일 관계 한단계 격상 : 독도 도둑질, 역사왜곡
=>> 친일파 매국노 집단의 득세, 뉴또라이들(재팬's 뉴라이트?) 가스통 들고 설쳐대다
* 한-중 관계 한단계 격상: 식품 검역 완화 발표 => 직후 멜라민 파동, 역사왜곡, 이영애 접대? 등...
그리고...
* 한-러 관계 한단계 격상... 하러 쥐틀러가 비행기 타고 갔다... 그 다음엔 무슨일이? 터질까....
러시아는 최근 무너지는 미국을 보며 강대국의 복귀를 노리고 있다. 최근 터진 그루지아 침공 사건에서도 미국이 자국의 내우외환에 혼란한 틈에 제대로 대응 못한것이다.
한-미관계 격상이나 한-러 관계 격상은 충돌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주변 강대국이 있을 경우 상호견제가 필요하지 실속없는 과시용 발표는 껍데기만 있는 것이다. 매미의 허물은 약으로나 쓰지,
내실없는 껍데기 외교선언은 쓸데 없는 일이다. 오히려 그 안에 네거티브한 요소가 도사리고 있다. 내가 이러 이러한 선언을 원한다면, 상대는 그 요구를 들어주면서 자신들의 요구사항을 집어넣고 있기 때문이다. 먹거리의 무분별한 수입이나, 역사 망각... 이러한 것이 그 결과물이다...
한러관계 한단계 격상 ...
기대보다 걱정이 앞서는 것은 바로 그러한 전례가 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