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필수입력 http:// : |
|---|
복날도 얼마남지 않았는데 개고기 논쟁이 분분 하지만
개새끼 두마리는 몽둥이로 떼려 잡아서 가죽은 벗겨버리고 살점일부는
쥐새끼 잡는 고양이 야옹이에게 던져 주자...
──────────────────────────────────────────────────
생각 : 얼마전 개새끼들이 고양이 집을 무단 침입해서
쥐새끼 잡는 쥐틀 있는지 조사해갔다.
개새끼들은 왜 고양이를 괴롭히는 걸까?
개새끼들은 왜 쥐새끼를 비호하는 걸까?
하여간 흠씬 두들겨 부드러워진 고기는
*악성 바이러스에 감염된 눈알, 내장, 뇌, 척수는 그냥 불태워야 겠다.

[7월 17일] ‘에버랜드 무죄’ 비결은?
만평 리뷰: 권력과 돈의 개가 된 검찰 경찰 사법부
개새끼들이 설치는 세상 이대론 안된다
영화 공공의 적에서 설경구는 이렇게 말한다.
오늘 부터 이런 인간들을 민중의 적 (공공의 적) 이라고 부른다 !
(내가 다 잡아 버리겠다 )
개새끼 최후 참고
십 몇해전인가 김구 선생암살범 안두희를 몽둥이로 떼려잡은 버스기사
(박기서) 어르신이 생각난다. 몽둥이 이름도 정의봉인데,
이 정의봉 몽둥이로 떼려잡을 놈들이 왤캐 많아졌나...
특히 돈과 권력에 기생하는 개새끼들 꼭 때려 잡고 싶다.
사회의 악성코드는 차단과 제거만이 최선의 선택이다 ! !
보너스
만평 한겨레 또하나의 주인
숨겨둔 또하나의 주인인 거늬?
만평
7월 17일 한겨레 그림판
만평 미디어오늘 만만하면 물린다
만평
만만하면 물린다

이웃나라 요미우리 개새끼에게 물리는 미래소년 실용 2MB
*
2MB 카테고리의 다른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