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성피부염과 구별해야 할 질환-얼굴백선(tineaFaciale) 라미실 원스 삼일제약 티어실 염산테르비나핀 치료
조회 수 7426 추천 수 0 2009.10.01 17:02:03
얼굴 두피 등에 곰팡이가 번지면서 피부질환을 일으키는 두부 백선 얼굴 백선 치료는 염산테르비나핀 연고를 한번 발라서 3~4주 지속되는 제품이 좋을 듯 하다.
추천제품: 라미실 원스, 삼일제약 티어실 연고
사용법: 1회 사용 3~4주지속 (깨끗이 씻어 말린 부위에 발라주고 24시간내 씻지 않는다)
가격: 1만원대 성분명 염산테르비나핀

백선 이란?
백선은 또 무엇인가요??
백선은 피부진균증이라고 합니다. 피부진균증: 인간 진균감염증에서 가장 흔한 것으로 피부의 각질조직, 즉 표피의 각질층이나 모발 또는 조갑에 진균이 감염되어 발생하는 질환으로서 전 피부질환의 15%정도를 차지하는 흔한 질환이다. 표재성피부진균증은 원인균에 따라 백선(피부사상균증), 어루러기(전풍), 그리고 칸디다증으로 나뉜다.

백선(Tinea) : 피부사상균이 피부 표피의 가장 바깥층인 각질층이나 모발, 손발톱에 감염되어 발생하는 질환이다. 감염부위에 따라 크게 나누며, 대표적인 백선은 족부백선/무좀, 체부백선, 고부백선/완선 등이 있다.
어루러기(전풍,Pityriasis Versicolor) : 원인균은 피부에 상재라는 진균인 Malasseiz(M), furfur인데, 습윤한 환경이 되면 병원성으로 변형되어 어루러기를 일으킨다. 땀이 많이 흘리는 젊은 사람에게 많이 생기며, 앞가슴, 체간의 양측, 겨드랑이 부위 등에 흔히 발생한다.
표재성 칸디다증 : 피부 및 점막에 칸디다 균이 감염이 되어서 발생하는 질환하는데, 정상인의 구강, 질 및위장관에 존재하다가 숙주의 국소적 면역기능이 저하된 경우에 대개 발생한다.

피부 재생기간 때문에 약효가 수주간 지속되어야 한다.

... 발가락 백선인 족부백선: 그런데 이 족부백선이 지나치면 조갑백선으로 커진다고 한다. 앞에서 보는 것과 같이 족부백선이 발가락이나 발바닥, 발뒤굼치 등에 나타나는 무좀이라면 조갑백선은 족부백선이 더 심해져서 생기는 손톱이나 발톱에 생기는 백선을 말한다. 족부백선을 방치해서 생기는 병이기 때문에 매우 조심해야 하는 병이다. 출처 라미실 백선정보
라미실 원스 신제품 광고 cf

세계 인구의 3% 이상이 손톱의 곰팡이균 감염으로,
15%가 발의 곰팡이균 감염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곰팡이균은 우리가 즐겨가는 수영장, 사우나, 휘트니스 센터 등을 통해 감염 및 확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과거에는 이러한 감염의 원인을 제거하는 것이 어려운 일 이었지만,
지금은 라미실을 통해서 곰팡이균을 죽일 수 있습니다.
출처 라미실 염산테르비나핀 정보
주변부가 인설과 함께 붉은색으로(홍반) 약간 융기된 병변이 얼굴 백선(tineaFaciale)의 전형적인 특징이다

큰 백선반점은 흔히 중심부의 피부는 깨끗하다

얼굴 백선은 얼굴 피부에 곰팡이균이 감염된 것인데, 이 그림에서는 붉은 경계면이 뺨에서 코를 가로질러서 아치형으로 생성되었다

이 사진에는 백선으로 인해 눈 주변에 둥글고, 인설이 끼여 있는 분홍색의 반점이 생긴 것을 보여준다

약간의 인설과 부어오른 'C'모양의 홍반이 턱 백선의 초기 모습이다

이 이미지는 형태가 둥글고, 인설이 끼어 있는 전형적인 백선의 형태를 보여준다

백선은 때때로 붉고 동그란 경계를 형성하기도 한다

위 사진의 안면백선처럼 초기모습은 피부의 연한부분에 발적, 인설로 나타날 수 있다

얼굴백선의 전형적인 입술아래부분의 인설, 원형의 작고 조금 심한 손상의 모습이다

위 사진은 얼굴백선(tinea faciale)으로 알려진 얼굴부분 곰팡이균 감염 모습이다

비듬에 관한 개요
비듬은 지루성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비전염성 병변으로서, 피지선이 풍부한 피부 여러 부위에 생기며 (얼굴, 두피, 상체)인설(표피 세포들의 과잉생산)과 때때로 두피의 홍반과 가려움증(염증)을 특징으로 한다.
아주 가벼운 두피의 각질에서 큰 덩어리의 인설조각과 쓰라림, 홍반까지 심한 정도는 다양하다.
피티로스포름 오발레(pityrosporum ovare)라는 효모균이 피지분비가 많은 피부 부위에 더 활동적인 상태로 살면서 이런 증상을 일으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비듬은 스트레스와 겨울철, 샴푸를 자주 사용 안하는 요인으로 더 악화되므로 비듬 치료가 어렵다고는 하지만. 가능한 평소에도 약용 샴푸를 함께 사용하면 비듬관리가 가능하다.


